
[점프볼=김지용 기자] 스마일 슈터 김훈이 ‘2019 김훈배 유소년 농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김훈 유소년 농구교실은 오는 3월1일(금) 수원월드컵스포츠센터 2층 다목적체육관에서 2019 김훈배 유소년 농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알려왔다. 이 페스티벌은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의 화합을 위해 김훈 유소년 농구교실에서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도 전국의 농구 꿈나무들과 함께할 수 있게 됐다.
전국에 있는 김훈 유소년 농구교실 지점들만이 참가 가능한 이번 페스티벌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참가 가능하고, 학년별로 8팀씩 참가가 가능하다.
김훈 농구교실 월드컵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학년별로 진행되며, 예선 조별 리그를 통해 팀당 3경기씩을 치르게 된다. 학년별 참가 팀들은 최소 6명 이상의 선수가 참가해야 하며 경기 시간은 전, 후반 10분으로 치러진다. 참가 선수 전원에게는 기념 메달과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를 결정한 ‘점프볼과 함께하는 평택 김훈 유소년 농구교실’ 유형훈 대표는 “우리 농구교실에선 5학년과 6학년 두 팀이 출전하게 됐다. 전국에 있는 김훈 유소년 농구교실 선수들이 모두 모이는 자리인 만큼 승패보단 선의의 경쟁을 통해 즐거운 농구 축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대회에 출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유 대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렸던 2019 홍천 전국 종별 생활체육 농구대잔치에도 참가하면서 아이들이 한 뼘 더 성장했다. 성적을 떠나 아이들이 전국의 많은 유소년 선수들과 직접 부딪히며 많은 것을 배운 눈치였다. 이번 대회 역시 성향이 다른 전국의 많은 농구 꿈나무들이 모이는 만큼 우리 아이들이 또 한 번 무언가를 배워오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_점프볼DB(김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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