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플레이오프를 바라보고 있는 오리온이 팬들의 건강까지 챙긴다.
오리온은 3월 3일 오후 3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SK와의 홈경기에서 '자생한방병원 데이'를 개최한다. 오리온과 일산자생한방병원은 2013년부터 손을 잡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경기 시작 전 자생한방 쌍화차 시음회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오후 2시부터는 약 1시간 동안 체육관 내에 마련된 이벤트 테이블에서 일산자생한방병원 김진수 원장이 무료로 진료상담을 진행한다.
경기 중에는 '서바이벌 릴레이', '퀴즈타임' 이벤트를 통해 궁중보감 홍삼차, 비움다이어트 등 자생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A매치 휴식기 후 첫 홈경기를 맞아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경기 측면에서도 활력 넘치는 플레이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발판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_ 오리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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