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습득+연습경기’ WKBL, 3박 4일간 23명 유망주들과 농구캠프 실시

강현지 / 기사승인 : 2019-02-27 15:56: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강현지 기자] WKBL이 농구 유망주들의 성장을 돕는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7일부터 3월 3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양구군에 위치한 청춘체육관에서 ‘2019 WKBL 유소녀 농구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농구 캠프에는 숙명여자중학교, 수원제일중학교, 제주중앙여자중학교 등 중학생 여자 농구 엘리트 선수 23명이 참가한다.


이번 캠프에서는 다양한 검사를 통해 선수 개인별 유연성, 순발력, 운동능력 등의 구체적인 신체 능력을 측정하며 박대남, 박찬성, 옥범준, 원지승 등 스킬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실전에서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배운다. 또한 연습 경기를 병행하며 실전 감각을 쌓는 기회도 마련한다.


한편, 캠프 기간 WKBL 박정은 경기운영부장과 KBS N 스포츠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은혜 등 여자농구 레전드 선수들이 캠프장을 방문해 여자농구 유망주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 사진_ WKBL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현지 강현지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