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1인 미디어의 최고봉 '아프리카TV' BJ와 뜻 깊은 시간 갖는다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02-28 09: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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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프로농구와 1인 미디어의 황제가 뜻 깊은 시간을 보낸다.

서울 삼성은 오는 3월 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 KT와의 홈경기에 아프리카TV 정찬용 대표, BJ 김영현, 인기 BJ 최군을 시투자로 초청한다.
삼성과 아프리카TV는 2011년부터 업무협약을 시작하여 2018-2019시즌에는 BJ 김영현과 편파방송을 하고 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상하목장 마이리틀 키즈랜드를 운영한다. 이용을 희망하는 가족은 카카오톡의“상하목장”을 친구추가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상하목장 마이리틀 키즈랜드는 코트에 유아용 농구대, 에어바운스 시설, 키재기 존 등을 준비한 어린이 놀이시설로 경기 후 30분간 이용이 가능하다.
이밖에 셀렉스 선물세트, 헬로엔요 멜론, 매일우유 저지방 1%, 무지방 0%, 썬업 브이플랜, 리더스 마스크팩, 아임닭 제품, 도미노피자 등을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경품으로 제공한다.

# 사진_점프볼 DB(백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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