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KBL의 미래, 귀요미들의 대잔치가 곧 열린다.
한국농구연맹(KBL)이 주최하는 2018-2019 KBL 유소년 주말리그 4강전 및 결승전이 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된다.
KBL은 농구 유망주 발굴 및 육성,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부터 매년 유소년 클럽 농구 대회를 개최해왔으며 지난 2017-2018시즌부터는 유소년 주말리그를 운영해오고 있다.
유소년 주말리그 4강전 및 결승전은 초등학교 저학년/고학년, 중등부가 각각 A권역(DB, 삼성, SK, KCC)과 B권역(오리온, 전자랜드, KGC) 그리고 C권역(LG, KT, 현대모비스)에서 권역 별 상위 1위 팀(A권역은 2위팀까지)이 출전한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삼성, DB, 전자랜드, 현대모비스 고학년은 SK, DB, 전자랜드, 현대모비스 그리고 중등부는 삼성, SK, KGC, LG가 4강전을 각각 치르게 된다.
4강전 및 결승전은 네이버와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 사진_점프볼 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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