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실내/민준구 기자] 서울 삼성의 기둥 김준일이 무릎 통증으로 인해 당분간 결장한다.
2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릴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창원 LG와의 6라운드 맞대결. 경기 전, 이상민 감독은 김준일의 부상 및 결장 소식을 전했다.
이상민 감독은 “(김)준일이가 당분간 결장할 예정이다. 무릎 통증을 느끼고 있어 2주간 휴식을 취해야 한다. 남은 일정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시즌 아웃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김준일은 1월 29일 제대 후, “도장 깨기에 나서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고질적인 무릎 통증으로 인해 LG 전은 물론 잔여 경기 출전이 어려워졌다.
# 사진_점프볼 DB(백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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