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유니폼에 황금열쇠 전달까지' 우리은행, 임영희 600경기 출전 이벤트 실시

강현지 / 기사승인 : 2019-03-05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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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우리은행 선수들이 ‘임영희의 600경기 출전 기념’ 유니폼을 입고 뛴다.


아산 우리은행이 오는 8일, OK저축은행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임영희의 대기록 달성을 축하하는 의미로 기념 유니폼을 입고 뛴다. 바로 WKBL 최초 정규리그 통산 600경기 출전, 이는 여자농구사상 최초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하프타임에는 임영희의 과거 활약상을 담은 영상 상영과 함께 시상식이 진행되며, 구단에서는 20년 동안 철저한 자기관리로 후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된 임영희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황금열쇠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은행은 당일 경기를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 해당 유니폼 100벌을 나누어주며, 경기 종료 후 선수단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 사진_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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