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부상병동’ 신한은행이 선수 부족을 이유로 삼성생명과의 퓨처스리그 경기를 치르지 못한다.
지난 1월 10일 인천 신한은행은 용인 삼성생명과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 개막전을 치러야 했다. 그러나 잇따른 부상자 속출로 인해 출전 선수가 부족했고, 결국 일정을 연기했다. 하나, 신한은행은 계속된 선수 부족 문제를 안고 있었고, 결국 일정 조율에 실패하며 몰수패 처리됐다.
결국 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의 퓨처스리그 경기는 0-20 몰수패 처리됐다.
이 결과, 신한은행은 1승 4패, 삼성생명은 4승 1패로 퓨처스리그를 마쳤다.
# 사진_WKBL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