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백토마’ 이관희, 족저근막염으로 시즌 아웃…이승현 담 결려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03-06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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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실내/민준구 기자] 삼성의 ‘백토마’ 이관희가 시즌 아웃됐다.

서울 삼성의 이관희가 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결장한다. 그동안 안고 있던 족저근막염으로 인해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현재 삼성은 3연패 늪에 빠지며 6라운드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팀내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던 이관희의 결장은 치명적이다.

한편, 이관희는 43경기에 출전해 평균 13.4득점 3.7리바운드 1.6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아쉽게 시즌 아웃되고 말았다.

오리온의 이승현은 등에 담이 결려 선발에서 제외됐다. 엔트리에는 등록돼 출전을 예고했다.

# 사진_점프볼 DB(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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