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전남 해남동백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춘계연맹전 남중부 예선 이틀째 경기, 삼선중이 홍상민이 골밑을 장악해 77-67로 지난대회 우승팀인 호계중을 꺾고 전 날 패배를 만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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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남 해남동백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춘계연맹전 남중부 예선 이틀째 경기, 삼선중이 홍상민이 골밑을 장악해 77-67로 지난대회 우승팀인 호계중을 꺾고 전 날 패배를 만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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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