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전남 해남동백체육관에서 계속된 제56회 전국남녀중고농구 춘계연맹전 남고부 예서 이틀째 경기, 경복고가 이원석이 골밑을 장악한 끝에 95-74로 배재고를 꺾고 전 날 패배를 만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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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남 해남동백체육관에서 계속된 제56회 전국남녀중고농구 춘계연맹전 남고부 예서 이틀째 경기, 경복고가 이원석이 골밑을 장악한 끝에 95-74로 배재고를 꺾고 전 날 패배를 만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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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