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YKK 농구교실, 점프볼 유소년 프로젝트 네 번째 파트너로 합류

김지용 / 기사승인 : 2019-04-10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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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원주를 대표하는 유소년 농구교실인 ‘원주 YKK(와이키키) 유소년 농구교실’이 점프볼 유소년 프로젝트 네 번째 파트너로 합류했다.


지난 2011년 개원해 8년간 꾸준히 성장한 원주 YKK(와이키키) 유소년 농구교실은 어느덧 원주를 대표하는 유소년 농구교실로 자리 잡았다. 원주시 단계동과 행구동에 각각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원주 YKK 유소년 농구교실은 체계적인 시스템과 일관된 교육 커리큘럼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의 절대적인 신뢰를 얻고 있다.


원주 YKK 유소년 농구교실 원구연 대표는 “점프볼 유소년 프로젝트에는 늘 관심이 많았다. 최근 일이 바빠 결정이 늦어졌는데 4월이 가기 전에 점프볼 유소년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예의와 존중을 키워드로 아이들을 교육하고 있는 원주 YKK 유소년 농구교실은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실력자들로 손꼽힌다. 5대5 대회 뿐 만 아니라 3x3 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수많은 입상 경력을 자랑하고 있는 원주 YKK 유소년 농구교실은 지난해 전국에 내로라하는 강자들이 총 집결한 ‘KBA 3x3 코리아투어 파이널’에선 고등부 최종 우승까지 거머쥐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최근에는 전용체육관까지 건립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게 된 원구연 대표는 “최근 점프볼에서 유소년 농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유소년 농구가 조금 더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좋은 인연이 된 만큼 호흡을 잘 맞춰 양 쪽 모두 윈-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_김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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