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리그] 성균관대-경희대, 11일 장소 연습체육관으로 변경

이재범 / 기사승인 : 2019-04-11 16: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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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수원/이재범 기자] 성균관대와 경희대의 경기 장소가 농구 골대 문제로 연습체육관으로 바뀌었다.

2승 1패로 공동 4위인 성균관대와 3승으로 1위인 경희대의 맞대결 장소가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에 갑작스럽게 변경되었다.

이날 경기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한쪽 농구 골대 일부분이 파손되었다. 이 때문에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수원) 체육관에서 경기가 열릴 수 없다.

한국대학농구연맹 관계자는 경기일정을 연기할지, 아니면 장소를 연습체육관으로 옮길 것인지 경희대의 판단에 맡겼다. 경희대 김현국 감독은 연습체육관에서 경기를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날부터 대학농구 중계가 재개되지만, 갑작스런 경기 장소 변경으로 중계는 이뤄지지 않는다.

경기는 예정대로 오후 5시에 시작된다.

#사진_ 이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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