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챔피언결정전만 남겨놓고 있는 SKT 5GX 프로농구. 시즌이 끝난 선수들이 저마다 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신랑 입장을 앞둔 선수들은 누가 있을까. 올 시즌이 끝나면 8명의 선수들이 품절남이 된다. 코칭스태프로서는 서울 삼성 최수현 매니저도 결혼을 앞두고 있다.
가장 먼저 LG 이원대가 오는 28일 서울 뉴힐탑호텔 더 파아체 3층 그랜드 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어 5월 스타트는 전주 KCC 송창용이 끊을 예정. 5월 4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며, 다음 날인 5일에는 전자랜드 김상규가 뒤를 잇는다. 장소는 노블발렌티다.
그 다음 타자는 이대성과 유성호. 5월 11일 이대성은 잠실롯데호텔, 유성호는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5월 12일은 삼성의 최수현 매니저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되며, SK 김건우도 같은 날 서울 코엑스 소노펠리체에서 신랑 입장을 한다.
마지막은 KGC인삼공사 품절남들이다. 오는 5월 25일, 양희종이 연세대알렌관 1층 야외홀에서 김사란 씨와 결혼식을 올리며, 끝으로 6월 1일, 최현민은 두 살 연하의 예비신부, 정지윤 씨와 평생 짝꿍을 약속한다.
▲ 2018-2019시즌 종료 후 결혼 앞둔 선수들
이원대(LG) 4월 28일 오후 2시 @뉴힐탑호텔 더 피아체 3층 그랜드 볼룸
송창용(KCC) 5월 4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김상규(전자랜드) 5월 5일 오후 6시 @그랜드하얏트서울
이대성(현대모비스) 5월 11일 오후 5시 @잠실롯데호텔
유성호(DB) 5월 11일 오후 6시 @그랜드하얏트서울
최수현 매니저(삼성) 5월 12일 낮 12시 @파티오나인 4층 그레이스홀
김건우(SK) 5월 12일 @코엑스 소노펠리체
양희종(KGC) 5월 25일 오후 1시 @연세대알렌관 1층 야외홀
최현민(KGC) 6월 1일 오후 6시 @그랜드 워키힐 호텔 씨어터홀
# 사진설명_ KGC 최현민 웨딩사진
# 사진_ 본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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