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협회장기] 제물포고 차민석, 휘문중 김승우 최우수상 수상

한필상 / 기사승인 : 2019-04-13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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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영광/한필상 기자] 제물포고와 휘문중이 정상에 올랐다.


지난 5일부터 9일 동안 전남 영광 스포티움을 비롯한 4개 체육관에서 열린 제44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 농구대회에서 제물포고와 휘문중이 각각 용산고와 성남중을 꺾고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12일 열린 여고부 및 여중부에서는 상주여고가 ‘호빵맨’ 허예은(167cm, G)이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어 광주 수피아여고에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고, 온양여중은 2차 연장전까지 가는 혈투 끝에 삼천포여중에 이기고 우승컵을 손에 넣었다.


대회 최우숫상에는 제물포고 차민석(200cm, C), 상주여고 허예은, 휘문중 김승우(183cm, G), 온양여중 백지원(165cm, G)이 선정됐다.



<4개 종별 최종 시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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