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울/박상혁 기자] 12일 대한농구협회 회의실에 오는 9월 22일부터 인도 방갈로르에서 열릴 2019 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 일정을 위해 여자농구 대표팀 12인이 소집됐다. KEB 하나은행 강이슬과 삼성생명 박하나가 방열 회장의 이야기에 웃음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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