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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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대한민국의 원조 ‘황금세대’ 1969년 아시아를 제패하다
민준구 2019.11.30
[점프볼=민준구 기자] “신동파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신에게 기도하는 것뿐이다.” 방콕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 결승전이 열린 1969년 11월 29일. 아시아의 강호였지만 ‘무관의 제왕’으로 불린 대한민국의 첫 아시아 제패라는 새 역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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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이름은] ‘적극적인’ 삼성생명 신이슬 “자신감 찾아 주연 언니처럼”
김용호 2019.11.28
[점프볼=김용호 기자] “올 시즌에는 제 이름 석 자를 알리고 싶습니다.” 매년 비시즌마다 유망주 선수들의 인터뷰를 진행할 때면 그 말미에 가장 많이 나오는 각오. 기회를 찾아 부지런히 달리는 선수들에게 자기 PR의 시간을 마련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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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이름은] ‘로또’ 전자랜드 권성진 “농구로 감동을 주고 싶어요”
김용호 2019.11.22
[점프볼=김용호 기자] “올 시즌에는 제 이름 석 자를 알리고 싶습니다.” 매년 비시즌마다 유망주 선수들의 인터뷰를 진행할 때면 그 말미에 가장 많이 나오는 각오. 기회를 찾아 부지런히 달리는 선수들에게 자기 PR의 시간을 마련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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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10년간 이어온 전창진 감독과 찰스 로드의 진한 ‘브로맨스’
민준구 2019.11.21
[점프볼=민준구 기자] “부산 KT는 찰스 로드를 지명하겠습니다.” 2010년 7월 23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몬테 카를로 호텔에선 KBL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이 연출됐다. 부산 KT의 수장이었던 전창진 감독이 2010 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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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거침없는 보스턴 셀틱스, 진정한 ‘원팀(One-Team)’을 이루다!
양준민 2019.11.20
[점프볼=양준민 기자] 시즌 초반 보스턴 셀틱스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보스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10연승 행진을 포함해 정규리그 11승 2패를 기록, 동부 컨퍼런스에서 독주 체제를 굳혀가고 있다. 정규리그 개막전 대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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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이름은] ‘집념의 리바운더’ KEB하나 이하은 “결정적 플레이 해내고파”
김용호 2019.11.14
[점프볼=김용호 기자] “올 시즌에는 제 이름 석 자를 알리고 싶습니다.” 매년 비시즌마다 유망주 선수들의 인터뷰를 진행할 때면 그 말미에 가장 많이 나오는 각오. 기회를 찾아 부지런히 달리는 선수들에게 자기 PR의 시간을 마련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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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이·승·철’ 17년 전 KBL의 원조 슈퍼 팀이었던 KCC
민준구 2019.11.14
[점프볼=민준구 기자] 17년 전 한국농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슈퍼 팀’이 탄생했다. KBL은 NBA와 달리 슈퍼 팀이 탄생하기 어려운 조건을 갖추고 있다. 외국선수 의존도가 높고 그에 따른 제도 역시 해를 거쳐 바뀌기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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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잘하는 제임스 옆 잘하는 데이비스의 LA 레이커스!
양준민 2019.11.10
[점프볼=양준민 기자] LA 레이커스가 신바람 7연승을 달리며 서부 컨퍼런스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오프시즌 그토록 염원했던 앤써니 데이비스의 영입에 성공한 레이커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7승 1패를 기록 중이다.[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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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이름은] ‘믿을 수 있는’ DB 윤성원 “기본에 충실해 내 몫 다하도록”
김용호 2019.11.07
[점프볼=김용호 기자] “올 시즌에는 제 이름 석 자를 알리고 싶습니다.” 매년 비시즌마다 유망주 선수들의 인터뷰를 진행할 때면 그 말미에 가장 많이 나오는 각오. 기회를 찾아 부지런히 달리는 선수들에게 자기 PR의 시간을 마련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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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개막 최다 연패의 불명예 쓴 19년 전 11월의 대구 동양
민준구 2019.11.07
[점프볼=민준구 기자] “(전)희철이도 있고 (김)병철이도 있는데….” 1997년 KBL 출범 이래 대구 동양(현 고양 오리온)은 스포트라이트와는 거리가 먼 팀이었다. 1997년 대구를 연고지로 창단한 뒤 1997, 19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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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확 달라진 피닉스 선즈, 지금 기세 그대로 이어가길!
양준민 2019.11.07
[점프볼=양준민 기자] 정말로 우리가 알던 그 팀이 맞는 걸일까. 시즌 초반 피닉스 선즈가 전과 비교해 확 달라진 경기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피닉스가 LA 클리퍼스를 꺾었을 때 사람들은 클리퍼스가 의적이란 말로 피닉스의 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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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마이애미의 상승세, 스포엘스트라와 영건들의 콜라보!
양준민 2019.11.05
[점프볼=양준민 기자] 시즌 초반 마이애미 히트의 기세가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5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마이애미는 개막 후 5승 1패를 기록, 이는 르브론 제임스-크리스 보쉬-드웨인 웨이드의 빅3 시대 후 가장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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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6) 성균관대 임기웅 “감독님 주문 100% 소화하는 선수 되겠다”
강현지 2019.11.0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여섯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 캡틴 임기웅(G, 176.5cm)이다. 팀원들이 흔들릴 때마다 코트에 안정감을 불어넣어왔던 든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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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5) 경희대 박세원 “한 발 No, 남들보다 세네 발 더 뛰겠다”
강현지 2019.11.0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다섯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 맏형 라인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박세원(F, 190.2cm)이다. 고등학교 시절에 비해서는 아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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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너는 내 단짝' 코트 위의 공간예술, 픽앤 롤!
양준민 2019.11.03
[점프볼=양준민 기자] “만약 당신이 픽앤 롤을 잘 이해하는 선수 5명을 가졌다면 다른 공격 전술을 고안할 필요가 없다. 상대 수비가 정돈되지 않았다면 트랜지션 오펜스로 그들을 공략하면 된다. 반대로 세트 오펜스에선 픽앤 롤로 상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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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22년 KBL 역사 속 강렬했던 첫인상 심어준 외국선수는?
민준구 2019.11.01
[점프볼=민준구 기자] KBL을 보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매 시즌 다양한 스타일의 외국선수들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국내선수들에게 쉽게 찾아보기 힘든 화려한 플레이는 물론 색다른 헤어 스타일, 아파트 단지만 한 묵직한 몸매 등을 지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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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4) 일반인 참가자 김훈 “존중받는 선수·사람 되겠다”
강현지 2019.11.0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네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에서 농구를 하다가 3x3은 물론 사회경험치까지 쌓고 온 김훈(F, 193cm)이다. 남들보다 한해 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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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이름은] ‘꾸준한’ 우리은행 유현이 “막기 힘든 선수가 되고 싶어요”
김용호 2019.10.31
[점프볼=김용호 기자] “올 시즌에는 제 이름 석 자를 알리고 싶습니다.” 매년 비시즌마다 프로 구단들의 훈련을 찾아 유망주 선수들의 인터뷰를 진행할 때면 그 말미에 가장 많이 나오는 각오다. 그래서 이번에 시작되는 새로운 연재 코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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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3) 중앙대 박건호 “저는 아직 보여드릴 것이 많습니다”
강현지 2019.10.3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세 번째 주인공은 대학 생활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프로에서 가능성을 펼쳐보이겠다며 당찬 각오를 외친 중앙대 박건호(C,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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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2) 안양고 김형빈 “기회는 왔을 때 잡는 것, 즉시전력감 되겠다”
강현지 2019.10.2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두 번째 주인공은 센터 포지션에서 ‘고졸 루키’를 예약한 김형빈(20, 200cm). 장신 유망주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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