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Search: 3,579건

thumbimg

[김용호의 코트사이드] 국가대표팀 김영수 매니저 “농구계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김용호 2019.08.24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코트사이드의 35번째 주인공은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를 앞둔 태극전사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정을 쏟고 있는 사람이다. 본업은 유소년 지도 ...

thumbimg

[줌 인 NBA] 재런 잭슨 주니어-자 모란트, 제2의 마크 가솔-마이크 콘리를 꿈꾸다!
양준민 2019.08.23
[점프볼=양준민 기자] ‘송구영신(送舊迎新)’ 새해를 맞이할 때 쓰는 대표적인 인사말이지만 여기에는 옛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현재 대대적인 리빌딩에 들어간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상황에 딱 어울리는 말이다. ...

thumbimg

[줌 인 NBA] 자이언 윌리엄슨, 새로운 스타 탄생을 꿈꾸다!
양준민 2019.08.23
[점프볼=양준민 기자] 이변은 없었다. 모두의 예상대로 2019 NBA 신인드래프트 1순위 주인공은 자이언 윌리엄슨(19. 201cm)이었다.

thumbimg

[김용호의 코트사이드] 옥범준 스킬트레이너 “선수들의 업그레이드를 돕겠습니다”
김용호 2019.08.19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34번째 코트사이드의 주인공은 한국농구의 미래, 후배 양성을 위해 1분 1초도 쉬지 않고 달리는 스킬트레이너다. 아마추어 선수 시절 많은 각광을 ...

thumbimg

[줌 인 NBA] 본격 협상 시작, 레이커스에 속죄하고 싶다는 하워드!
양준민 2019.08.19
[점프볼=양준민 기자]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가 됐듯 LA 레이커스와 드와이트 하워드(33, 211cm)가 본격적으로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는 소식이다. 美 현지는 하워드가 몸값에 큰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그의 레이커스 입성을 ...

thumbimg

[줌 인 NBA] 스티브 내쉬와 제이슨 키드, 세기를 수놓은 라이벌리!
양준민 2019.08.17
[점프볼=양준민 기자] 라이벌(rival), 같은 목적을 가졌거나 같은 분야에서 일하면서 서로를 앞서려고 겨루는 맞수를 뜻하는 말이다.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18) 경희대 최재화 "대체 불가 자원이 되고파"
강현지 2019.08.1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여덟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 최재화(G, 180cm)다. 지난해 프로조기진출을 결심하고,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한 최재화는 결국 ...

thumbimg

[김용호의 코트사이드] KBL 홍보팀 이혁준 과장 “새로운 영광의 시대가 오길”
김용호 2019.08.10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코트사이드의 33번째 주인공은 프로농구의 부흥을 위해, 그리고 팬들을 위해 오랜 시간 힘써오고 있는 사람이다. 시즌, 비시즌을 막론하고 1년 3 ...

thumbimg

[줌 인 NBA] 치밀한 계획과 노력의 산물, 2004 디트로이트의 파이널 우승!
양준민 2019.08.10
[점프볼=양준민 기자] 지금의 디트로이트는 동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언저리에 머물고 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그렇듯 그들에게도 영광의 시간은 있었다. 바로 1980년대 후반 배드보이즈 시대와 함께 6시즌 연속으로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 ...

thumbimg

[민준구의 타임머신] “어서 일어나” 美 드림팀의 꿈을 깬 남자들
민준구 2019.08.09
[점프볼=민준구 기자] 1992년 첫 결성된 드림팀Ⅰ을 시작으로 세계농구는 미국을 중심으로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다. 여러 위기가 있었지만, 2000 시드니올림픽까지 그들은 단 한 번의 패배도 허용하지 않았고, 승승장구했다.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17) 성균관대 이재우 "절실, 성실함의 아이콘이 되도록"
강현지 2019.08.07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일곱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 이재우(G, 186cm)다. 아이스크림을 사먹으라는 용돈 천 원에 농구공을 잡았던 부산 사나이는 우여 ...

thumbimg

[줌 인 NBA] 블랙 맘바 코비 브라이언트, 마이클 조던에 근접했던 사나이! ②
양준민 2019.08.06
[점프볼=양준민 기자] 블랙 맘바 코비 브라이언트, 마이클 조던에 근접했던 사나이! 1편에선 코비 브라이언트의 어린 시절부터 2007년 홀로서기를 시작한 과정까지를 살펴봤다. 2편에선 2연속 우승에 성공해 홀로서기에 성공한 코비의 이 ...

thumbimg

[줌 인 NBA] 블랙 맘바 코비 브라이언트, 마이클 조던에 근접했던 사나이! ①
양준민 2019.08.06
[점프볼=양준민 기자] “스포일러 해줄까요? 마흔여덟이 되면 그런 생각이 들죠. 옳은 건 뭐고 틀린 건 뭘까. 나한테 옳다고 저 사람한테도 옳을까. 나한테 틀리다고 저 사람한테도 틀릴까. 한 가지는 기억하자. 나도 누군가에겐 개새끼일 ...

thumbimg

[김용호의 코트사이드] DB 원주사무소 진수경 사원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김용호 2019.08.03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32번째 코트사이드의 주인공은 농구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한 연고지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사람이다. KBL 10개 구단이 모두 그렇지는 않지 ...

thumbimg

점프볼이 추천하는 농구교실⑥ 강남PHE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9.08.01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이 유소년 농구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전국 각지 유소년 농구교실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점프볼은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와 체계적인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16) 상명대 곽동기 "함지훈과 이승현, 프로에 가도 그들처럼"
강현지 2019.07.3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여섯 번째 주인공은 상명대의 살림꾼 곽동기(F, 195cm)다. 대학 무대에서 ‘힘’ 하나 만큼은 2m대 센터들과 견주어도 뒤지지 ...

thumbimg

[줌 인 NBA] 자이온 윌리엄슨, 뉴올리언스가 기다리는 새 시대의 이름!
양준민 2019.07.28
[점프볼=양준민 기자]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설레는 법이다. 앤써니 데이비스(LAL)에서 자이온 윌리엄슨으로 팀의 간판을 바꾼 뉴올리언스 펠리컨즈가 올여름 팀 로스터에 대대적인 변화를 가져가는 등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

thumbimg

[민준구의 타임머신] ‘르브론즈’ 절반의 성공과 실패, 미국 드림팀Ⅶ
민준구 2019.07.26
[점프볼=민준구 기자] 미국농구의 좌절은 매 순간 세계적인 이슈가 된다. 세계 최고의 리그 NBA가 자리하고 있으며, 매해 수많은 농구선수들을 배출하고 있는 미국이 무너진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thumbimg

[줌 인 NBA] Spicy P 파스칼 시아캄, 토론토의 새로운 스타를 꿈꾸다!
양준민 2019.07.25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8-2019시즌 기량발전상(MIP)의 주인공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듯 파스칼 시아캄(25, 206cm)에게로 돌아갔다. 디애런 팍스(SAC)·디안젤로 러셀(GSW)과 수상 경쟁을 벌였던 시아캄은 지난 시즌 ...

thumbimg

[조원규의 농구 in] 강동희 전 감독, 저같은 바보가 없기를 바랍니다
조원규 2019.07.24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슈팅과 드리블 모두 완벽한 선수다.” NBA 스타 클레이 톰슨(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을 가르쳤던 세계적인 스킬트레이너가 한국의 15세 소년에게 극찬을 했다고 하네요.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JUMPBALL 매거진

더보기

점프볼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