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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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동부로 돌아온 지미 버틀러, 필라델피아의 승부수는 성공할까?
양준민 2018.11.12
[점프볼=양준민 기자] 2년 만에 재회한 애제자와 해피엔딩을 꿈꿨지만 또 다시 그 끝은 아쉬운 이별이었다. 바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감독, 탐 티보듀와 이제는 미네소타의 남색 유니폼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파란색 유니폼으로 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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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키 크고 착한 농구 선생님들이 모여있는 곳, 용인 KLRA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8.11.09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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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이스타’ 이상민 감독의 뜻 깊었던 생일날
민준구 2018.11.09
[점프볼=민준구 기자] 삼성 이상민 감독이 11일, 47번째 생일을 앞두고 있다. 1972년생인 이상민 감독은 한국농구 최고의 인기스타 중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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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피 끓는 청춘의 새크라멘토 킹스, 밀레니엄 킹스의 부활을 꿈꾸다!
양준민 2018.11.06
[점프볼=양준민 기자] 밀레니엄 킹스, 2000년대 초반 리그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그 이름이 다시 한 번 새크라멘토 올드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수 있을까. 올 시즌 새크라멘토 킹스 피 끓는 청춘들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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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4) 부산중앙고 서명진, “코트에선 나이 없다, 팀에 보탬 되고파”
강현지 2018.11.05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4편의 주인공은 부산중앙고 서명진(19, 187.7cm)이다. 일찍부터 프로 조기 진출을 결정한 그는 사이즈가 충분한 가드인데다 슛까지 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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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데뷔 10주년 맞이한 하승진, 데뷔 때 모습은?
민준구 2018.11.02
[점프볼=민준구 기자] “우리 (하)승진이는 럭비공 같은 아이였어요.” 대한민국 농구의 미래로 꼽혔던 221cm의 거구. 한때 국내 첫 미국프로농구(NBA)에 발을 디디기도 했던 전주 KCC의 하승진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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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3) 조선대 이상민 “인정받는 가드가 되고 싶습니다”
강현지 2018.10.3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3편의 주인공은 조선대 이상민(22, 183cm)이다. 농구계에서는 서울 삼성 이상민 감독 덕분에 익히 들어본 이름 석 자지만, 막상 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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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자취 감춘 드와이트 하워드, 언제쯤 코트로 돌아올까?
양준민 2018.10.30
[점프볼=양준민 기자] 시즌 초반 워싱턴 위저즈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워싱턴은 30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정규리그 1승 5패를 기록, 동부 컨퍼런스 상위시드 경쟁을 펼칠 것이란 전문가들의 예상과 달리, 하위권으로 처지면서 많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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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카와이 레너드, 제임스 떠난 동부 컨퍼런스 집어삼키나?
양준민 2018.10.28
[점프볼=양준민 기자] “레너드와 제임스의 플레이를 비교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두 선수 모두 게임에 엄청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선수들이다” 이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랩터스와의 경기를 마치고 카이리 어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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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2) 고려대 유태민 “수비로 인정받는 선수 되고파”
강현지 2018.10.2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2편의 주인공은 고려대 유태민(22, 183cm)이다. 지난 9월까지만 해도 크게 조명 받지 못한 유태민이 대학리그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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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테이텀 2.0’, 보스턴의 새로운 프랜차이즈 스타를 꿈꾸다
양준민 2018.10.22
[점프볼=양준민 기자] 시즌 개막이 얼마 지나지 않았기에 이 얘기를 꺼내기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있지만 보스턴 셀틱스의 2년차 신인, 제이슨 테이텀(20, 203cm)의 성장세가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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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KBL 1호 트리플더블의 주인공은 누굴까?
민준구 2018.10.19
[점프볼=민준구 기자] 21년 역사를 자랑하는 KBL의 첫 번째 트리플더블 주인공은 누굴까? 지난 17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2018-2019시즌 1호 트리플더블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창원 LG의 조쉬 그레이가 1차 연장까지 30득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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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1) 명지대 임정헌 “믿고쓰는 슈터, 제대로 된 한 방 보여주겠다”
강현지 2018.10.15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1편의 주인공은 명지대 임정헌(22, 188cm)이다. 한 번 슛감을 잡으면 무서운 폭발력을 자랑하는 슈터가 여기 있다. 임정헌? 아직 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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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농구는 즐거운 것..모두가 즐기는 농구 꿈꾸는 강동 프렌즈 바스켓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8.10.15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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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새로운 지휘자 맞이한 유타 재즈, 돌풍을 넘어 태풍을 꿈꾸다
양준민 2018.10.13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7-2018시즌 팀의 새로운 중심을 찾은 유타 재즈가 올 시즌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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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국내 최초 1만 득점 기록자가 탄생한 날, 그 뒷이야기
민준구 2018.10.12
[점프볼=민준구 기자] 2008년 11월 19일은 KBL 역사상 가장 뜻깊은 날 중에 하나다. 역대 최초의 1만 득점 기록자가 탄생했으며, 또 그 주인공이 한국농구의 살아 있는 전설 서장훈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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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0) 중앙대 강병현 “작은 강병현, 프로무대에서 보여주겠습니다”
강현지 2018.10.1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0편의 주인공은 중앙대 주장 강병현(22, 188cm)이다. 창원 LG에서 새 시즌 맞이에 한창인 강병현을 롤 모델로 삼아 프로 선수의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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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송구영신’, 지금 명가 샌안토니오에는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양준민 2018.10.06
[점프볼=양준민 기자] ‘송구영신(送舊迎新)’ 옛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한다는 의미의 사자성어로, 지난여름 분주한 오프시즌을 보낸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상황을 한 마디로 정리할 수 있는 단어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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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악몽 같았던 원주 TG삼보의 브루나이 대회
민준구 2018.10.05
[점프볼=민준구 기자] 최근 KBL 팀들의 국제 대회 참가가 늘어나고 있다. 정규시즌을 앞두고 있는 팀들에 있어 선수들의 경기 감각을 끌어 올리는데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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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9) 성균관대 박준형, 성실함으로 빛 발할 그의 인생경기는 지금부터
강현지 2018.10.0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9편의 주인공은 성균관대 주장 박준형(22, 179cm)이다. 그간 자신을 괴롭히던 부상에서 벗어나 존재감을 보이기 시작한 박준형은 후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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