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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KT 이재도 '내 스피드를 따라와봐'
홍기웅 2017.10.27
[점프볼=창원/홍기웅 기자] 27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18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와 부산 KT의 경기. KT 이재도가 빠르게 골밑으로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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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LG 김종규 '내 앞에서 슛은 허용하지 않는다'
홍기웅 2017.10.27
[점프볼=창원/홍기웅 기자] 27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18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와 부산 KT의 경기. LG 김종규가 블록 슛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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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골밑공격 시도하는 로드
유용우 2017.10.27
[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경기, KCC 로드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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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KCC 에밋 '낮고 빠르게 돌파'
유용우 2017.10.27
[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경기, KCC 에밋이 돌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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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송교창 '나의 공격은 업템포'
유용우 2017.10.27
[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경기, KCC 송교창이 레이업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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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라틀리프 '송교창의 슛을 블록으로 저지'
유용우 2017.10.27
[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경기, KCC 송교창의 슛을 삼성 라틀리프가 블록으로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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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KCC 하승진 '덩크 간다'
유용우 2017.10.27
[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경기, KCC 하승진이 덩크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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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이정현 '한박자 빠르게 레이업'
유용우 2017.10.27
[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경기, KCC 이정현이 레이업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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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에서] 4연패 조동현 감독, “높이가 걱정이다”
임종호 2017.10.27
[점프볼=창원/임종호 기자] 현주엽 창원 LG감독돠 조동현 부산 KT감독은 요즘 근심 가득이다. KT와 LG는 27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시즌 첫 대결을 펼친다. 경기 전 두 감독의 표정은 진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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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슛 감각을 자랑한 대표팀의 최미현
한필상 2017.10.27
27일 인도 방갈로루에서 열린 2017 FIBA U16 아시아여자농구대회 5-8위전 한국과 홍콩의 경기, 한국 대표팀의 히어로 최미현이 상대 수비가 공간을 채주지 지체없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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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볼을 잡지 못하도록 수비하는 '고나연'
한필상 2017.10.27
27일 인도 방갈로루에서 열린 2017 FIBA U16 아시아여자농구대회 5-8위전 한국과 홍콩의 경기, 한국 대표팀의 고나연이 교체 투입된 이후 낮은 자세로 상대의 공격을 저지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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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팔을 이용해 드라이브 인 공격에 나선 임규리
한필상 2017.10.27
27일 인도 방갈로루에서 열린 2017 FIBA U16 아시아여자농구대회 5-8위전 한국과 홍콩의 경기, 한국 대표팀의 막내 임규리가 큰 신장과 긴 팔을 이용해 속공을 마무리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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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수비를 펼치는 대표팀의 전희교
한필상 2017.10.27
27일 인도 방갈로루에서 열린 2017 FIBA U16 아시아여자농구대회 5-8위전 한국과 홍콩의 경기, 한국 대표팀의 막내 전희교가 교체 투입된 이후 상대를 적극적으로 수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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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게 외곽슛을 던지는 최미현
한필상 2017.10.27
27일 인도 방갈로루에서 열린 2017 FIBA U16 아시아여자농구대회 5-8위전 한국과 홍콩의 경기, 한국 대표팀의 최미현이 그동안의 부진을 털고 일어나 모처럼 활발한 공격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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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으로 빠져나와 슛을 던지는 이다연
한필상 2017.10.27
27일 인도 방갈로루에서 열린 2017 FIBA U16 아시아여자농구대회 5-8위전 한국과 홍콩의 경기, 한국 대표팀의 이다연이 수비 보다 빨리 점프해 슛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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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밑 공격을 펼치는 엄서이
한필상 2017.10.27
27일 인도 방갈로루에서 열린 2017 FIBA U16 아시아여자농구대회 5-8위전 한국과 홍콩의 경기, 한국 대표팀의 엄서이가 동료에게 날카로운 어시스트 패스를 받은 뒤 곧바로 골밑 공격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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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드리블로 내달리는 U16대표팀 허예은
한필상 2017.10.27
27일 인도 방갈로루에서 열린 2017 FIBA U16 아시아여자농구대회 5-8위전 한국과 홍콩의 경기, 한국 대표팀의 가드 허예은이 빠른 드리블로 상대 코트로 내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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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에서] 이상민-추승균 감독, “리바운드 중요하다”
이원희 2017.10.27
[점프볼=잠실실내체/이원희 기자] 서울 삼성은 시즌 첫 연승, 전주 KCC는 4연승에 도전한다. 이상민 삼성 감독과 추승균 KCC 감독 모두 “리바운드를 따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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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하승진 '공격권은 KCC가 가져간다'
유용우 2017.10.27
[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경기, KCC 하승진이 점프볼로 공격권을 가져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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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삼성 문태영의 리바운드
유용우 2017.10.27
[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경기, 삼성 문태영이 리바운드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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