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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할 곳을 찾는 삼성 김한별
홍기웅 2017.09.17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둘째 날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삼성 김한별이 우리은행의 힘든 수비에 돌파할 곳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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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줄 곳을 찾는 삼성 이민지
홍기웅 2017.09.17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둘째 날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삼성 이민지가 드리블을 하면서 패스 줄 곳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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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건네는 삼성 박하나
홍기웅 2017.09.17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둘째 날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삼성생명 박하나가 동료에게 패스를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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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지시하는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홍기웅 2017.09.17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둘째 날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작전 타임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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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슛을 던지는 우리 박혜진
홍기웅 2017.09.17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둘째 날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박혜진이 점프 슛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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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볼 경합'
홍기웅 2017.09.17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둘째 날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삼성생명, 우리은행 선수들이 루즈볼 경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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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타이밍에 점프 슛을 던지는 우리 임영희
홍기웅 2017.09.17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둘째 날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우리은행 임영희가 한박자 빠르게 슛 타이밍을 가지고 슛을 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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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을 지시하는 삼성 임근배 감독
홍기웅 2017.09.17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둘째 날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이 작전 타임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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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앞에서 레이업을 시도하는 우리 엄다영
홍기웅 2017.09.17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둘째 날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우리은행 엄다영이 수비앞에 두고 레이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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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챔피언십] 패배의 순간: 김정은의 부진과 실종된 공격 전술
민준구 2017.09.17
[점프볼=아산/민준구 기자] 우리은행이 공수 모든 면에서 총체적 난국에 빠져 대회 첫 패를 기록했다. 아산 우리은행은 17일 2017 한일 여자농구클럽 챔피언십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64-58로 패했다. 전날 JX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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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챔피언십] 결정적 순간: 젊고 빠른 삼성생명, 우리은행의 경험 누르다
민준구 2017.09.17
[점프볼=아산/민준구 기자] 젊고 빨라진 삼성생명이 경험이 풍부한 우리은행을 패기로 눌렀다. 용인 삼성생명은 17일 2017 한일 여자농구클럽 챔피언십 아산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64-58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차지한 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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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챔피언십] '전원 활약' 삼성생명, 우리은행 꺾고 챔프전 설욕
민준구 2017.09.17
[점프볼=아산/민준구 기자] 선수 전원이 고루 활약한 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꺾고 지난 시즌 챔프전 설욕에 성공했다. 삼성생명은 17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17 한일 여자농구클럽 챔피언십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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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패스 줄 곳을 살피는 우리 박혜진
홍기웅 2017.09.17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둘째 날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우리은행 박혜진이 드리블을 하면서 패스 줄 곳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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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삼성 벤치
홍기웅 2017.09.17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둘째 날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삼성 벤치에 있는 선수들이 동료가 선전하자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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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임영희 '내 슛 타이밍이야'
홍기웅 2017.09.17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둘째 날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우리은행 임영희가 수비 앞에서 점프 슛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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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전달하는 삼성 임근배 감독
홍기웅 2017.09.17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둘째 날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삼성 임근배 감독이 코트에 있는 선수들에게 작전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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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 잡는 삼성 김한별
홍기웅 2017.09.17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둘째 날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삼성 김한별이 리바운드 경합에서 공을 먼저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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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찬스를 살리는 우리 임영희
홍기웅 2017.09.17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둘째 날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우리은행 임영희가 오픈 찬스에서 점프 슛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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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슛을 던지는 우리 엄다영
홍기웅 2017.09.17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둘째 날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우리은행 엄다영 점프 슛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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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2일차 우리-삼성 경기 시작
홍기웅 2017.09.17
[점프볼/아산=홍기웅 기자]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둘째 날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 경기 시작을 알리는 점프볼에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이 공격 주도권을 얻고자 점프를 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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