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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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끝내 갑옷을 벗은 사나이, 고양 오리온 이대성
민준구 2020.11.28
[점프볼=민준구 기자] 한때 무거운 갑옷을 입었던 남자가 있다. 그가 속한 팀은 KBL 정상에 올랐다. 그 또한 코트에선 특출한 재능으로, 코트 밖에선 선명한 말로 이름을 날렸다. 그가 맛본 영광은 짧았다. 오히려 자신과 맞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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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퇴근 후 집에 가면 아내가 기다려요" LG 정성우의 행복한 창원 LIFE
임종호 2020.11.28
[점프볼=임종호 기자] 창원 LG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다. 조성원 감독 부임부터 팀 컬러 변경, 그리고 훈련장 이전에 이르기까지. 몸에 와닿는 변화의 끝은 연고지인 창원 정착이다. LG 선수단 구성원 모두가 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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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바언박싱] 덴버 너게츠의 경이로웠던 행진, 그 중심에 선 자말 머레이
서호민 기자 2020.11.28
[점프볼=서호민 기자] '언박싱(unboxing)'은 말 그대로 '상자를 열어' 구매한 제품의 개봉 과정을 보여주는 것을 말합니다. 언박싱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떤 제품이 나올지 기대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재미를 얻습니다. 그래서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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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인물] 중앙대 이준희 “얼리 엔트리? 더 부딪혀서 배우고 싶다”
민준구 2020.11.22
[점프볼=김용호 기자] 대학리그의 문이 여전히 닫혀 있던 9월, 또 한 명의 풋풋한 청년이 일찍이 프로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누구나 가질 수 없는 장신가드의 메리트를 갖춘 중앙대 2학년 이준희였다. 그는 “꿈을 향해 조금 더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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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11월 23일 누굴 뽑아야하나, 2020 KBL DRAFT GUIDE
민준구 2020.11.22
[점프볼=한필상 기자] 프로농구 2020-2021시즌이 막을 올렸다. 시즌이 시작되면 많은 농구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팀의 성적과 함께 올 시즌엔 어떤 신인 선수를 영입하게 될지 관심을 집중한다. 올 해도 어김없이 신인 드래프트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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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컴백 찌나뇽!” 김진아 치어리더 “내 집으로 돌아온 것 같아요”
민준구 2020.11.22
[점프볼=김용호 기자] 그녀가 돌아왔다. 서울 삼성 치어리더팀 썬더걸스의 김진아 치어리더가 지난 시즌의 공백을 깨고 다시 농구 코트에 섰다. 이제는 팬들에게 ‘찌나뇽’이라는 애칭으로 더 익숙해진 김진아 치어리더.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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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아시아쿼터제가 낳은 한·일 선수교류 1호, DB 타이치와 신슈 양재민을 만나다
김용호 2020.10.24
[점프볼=김용호 기자] 도전은 말처럼 쉽지 않다. 실행에 옮기기는 더 어렵다. 특히 고국을 떠나 타국 무대에 뛰어드는 일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나카무라 타이치와 양재민이 현해탄을 건너 미지의 코트에 도전장을 던졌다. 타이치는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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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마지막을 준비하는 전자랜드, 그들이 걸어온 17년의 역사
이재범 기자 2020.10.24
[점프볼=이재범 기자] 인천 전자랜드는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2020-2021시즌을 맞이한다. 2003-2004시즌부터 KBL에 뛰어들었던 전자랜드는 지난 8월 KBL 임시총회에서 이번 시즌까지만 팀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7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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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감동 충전! 운명아 비켜라! 전자랜드의 LAST DANCE
민준구 2020.10.24
[점프볼=민준구 기자] 프로 스포츠의 세계는 냉정하다. 자본을 중심으로 한 그들의 세상에서 경쟁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인천 전자랜드는 오랜 시간 KBL에서 ‘언더독의 역사’를 써왔지만 2020-2021시즌을 앞둔 상황에서 이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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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2020 빛낼 남자 중·고농구 유망주 베스트5
한필상 2020.09.27
[점프볼=한필상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농구 전반기 시즌이 모조리 중단되었다. 선수들의 기량을 가늠할 방법이 전무했다. 상급학교 진학에 필요한 선수 평가와 스카우트 업무에 혼돈기가 왔다. 그래도 재능은 숨길 수 없는 법이다.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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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바언박싱]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샌안토니오
서호민 기자 2020.09.27
[점프볼=서호민 기자] '언박싱(unboxing)'은 말 그대로 '상자를 열어' 구매한 제품의 개봉 과정을 보여주는 것을 말합니다. 언박싱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떤 제품이 나올지 기대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재미를 얻습니다. 그래서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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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이제는 우리가 우승청부사 박지수x허예은 “Go to V2”
민준구 2020.09.26
[점프볼=강현지 기자] 한국 여자농구의 ‘국보급 센터’ 박지수(22)와 최고 가드를 꿈꾸는 허예은(19)은 청주 KB스타즈에서 만났다. 둘의 만남과 조합은 운명처럼 보인다. 둘 다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을 받았고, 신인상을 수상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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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순도 100%의 열정을 지닌 남자 서울 삼성 이관희
민준구 2020.09.26
[점프볼=민준구 기자] 뜨거운 열정만큼은 KBL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남자. 짧게 자른 헤어 스타일, 강한 눈빛 속에서 나오는 승부욕은 코트 위에서 그를 용맹한 사자로 만들곤 한다. 서울 삼성의 에이스 이관희(32, 190cm)는 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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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조심스러워진 핸드 체킹, 손을 들어라 수비는 발로 따라가라
강현지 2020.09.20
[점프볼=강현지 기자] 핸드 체킹(hand checking) 판정이 강화된다. 올해 WKBL 심판부에서는 볼을 가진 공격자에 대한 핸드 체킹을 철저하게 파울로 지적하기로 했다. 표면적으로는 외국인선수 없이 치르는 2020-2021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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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절친이 묻고 절친이 답한다 ⑩ 전준범이 박재현에게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조영두 2020.09.19
[점프볼=조영두 기자] ‘20년 지기’ 박재현(29, 183cm)과 전준범(29, 195cm)은 지난 점프볼 8월호 인터뷰를 통해 학창시절 추억을 돌아봤다. 이들의 대화에서 당시 기억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그런 만큼 둘의 우정이 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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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동호회의 숨은 고수를 찾아서(7) - SD 이규성, 법농 김재석
서호민 기자 2020.09.19
[점프볼=서호민 기자] 동호회 농구 코트에도 ‘선수’들만 아는 재야의 숨은 고수들이 있다. 엘리트 선수 못지않은 열정과 실력은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전국 방방곡곡 숨은 고수들을 만나보자.※ 본 기사는 농구전문매거진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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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절친이 묻고 절친이 답한다 ⑨ 박재현이 전준범에게 “우리 그때 고려대 가기로 했는데”
2020.08.30
[점프볼=조영두 기자] 박재현(29, 183cm)과 전준범(29, 195cm)은 20년 지기 절친이다. 박재현이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때 전준범 이 다니던 삼선초로 잠시 농구를 하러 왔던 게 계기였다. 서로 다른 중학교로 진학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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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농구가 너무 하고 싶었던 소녀, 삼성생명 최서연의 농구 이야기
민준구 2020.08.30
[점프볼=민준구 기자] 미국에서 농구 선수 꿈을 키우던 소녀가 있었다. 아버지의 가르침 덕분에 농구의 재미를 알아가던 그는 해외 동포 선수 자격으로 WKBL 무대에 섰다. 말도 잘 통하지 않는 먼 길을 온 이유는 단 하나, 농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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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김강선이 그리는 ‘원 클럽 맨’의 미래 “수비로 한 획은 꼭 그어야죠”
김용호 2020.08.29
[점프볼=김용호 기자] 프로 생활에 있어 원 클럽 맨으로 기억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김강선은 2009-2010시즌 대구 오리온스 시절에 입단해 고양 오리온에 이르기까지, 우승부터 꼴찌까지 경험해 본, 그야말로 팀의 산증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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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오른 선수 있으면 내린 선수 있다, KBL 연봉 삭감을 말하다
이재범 기자 2020.08.29
[점프볼=이재범 기자] KBL은 지난 6월 30일 2020-2021시즌에 출전할 국내선수 등록을 마감했다. 2020-2021시즌에 활약할 국내선수들의 명단을 확인하는 시간이지만, 이보다는 선수들의 보수(연봉+인센티브)에 더 많은 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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