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체육관 인근에 위치한 역도관이 드디어 가스공사 코칭스태프 사무실로 탈바꿈하기 직전이다.
가스공사는 창단 첫 시즌이었던 2021~2022시즌을 대구와 연고지 협약 없이 치렀다. 여러가지 불편한 게 많을 수밖에 없었다.
가스공사는 홍준표 대구시장이 취임한 뒤 2022년 9월 대구시와 연고지 협약을 맺었다. 이 때 연고지 협약 선물처럼 역도관을 가스공사 전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임대했다.
역도관은 대구은행 제2본점 지하에 있는 체육관에서 근무했던 코칭스태프의 사무 공간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었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 탈락한 가스공사는 6월 3일부터 2024~2025시즌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었다.
가스공사는 이 때부터는 코칭스태프들이 이곳에서 근무를 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모든 공사를 마친 뒤 개관식까지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_ 점프볼 DB(이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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