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대학농구리그는 오는 19일 고려대와 한양대, 중앙대와 동국대의 맞대결로 막을 올린다.
각 팀들은 3월 들어 대학팀끼리 연습경기를 가지며 시즌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이 가운데 조선대는 일본으로 떠났다.
조선대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 가노야시에서 열리는 제11회 가고시마 챌린지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갔다.
이 대회에는 미국 대학팀 포함 총 11개 팀이 참가하며 4일간 팀당 7경기를 갖는다.
강양현 조선대 감독은 전지훈련을 떠나기 전에 “일본으로 갈 계획이 없었다. 초청을 받아서 가는 거다. 학교에서 배려를 해줬다. 기회가 좋았다. 미국팀도 오고, 일정이 나쁘지 않다”며 “대회라고 생각을 하고 나가는 거다. 시즌 치르기 전에 도움이 될 거다. 일본으로 간 김에 일정을 더 늘려서 8박9일 동안 연습경기 등을 하고 온다”고 했다.
조선대는 20일 성균관대와 원정 경기로 대학농구리그를 시작한다.
#사진_ 조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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