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조태희 인터넷기자] 이현중(21, 201cm)이 애틀랜틱10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애틀랜틱10 컨퍼런스는 7일(한국시간) 이주의 선수로 이현중을 선정했다.
NCAA 디비전 I의 애틀랜틱 10 컨퍼런스는 이현중이 속해있는 데이비슨 대학교가 소속되어 있는 컨퍼런스로 리치몬드, 데이튼 등 14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이현중이 당당하게 이주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이현중은 올 시즌 평균 18점 7.3리바운드 2.3어시스트로 맹활약 중이다. 야투율도 51% 3점슛 성공률 43.1% 자유투 성공률 85.7%를 기록하며 2시즌 연속 180클럽 달성을 향해가고 있다.
데이비슨 대학은 최근 5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그 중심에는 당연 이현중이 있다. 특히 최근 샬럿 대학과의 경기에서 32점 14리바운드로 득점과 리바운드에서 커리어하이를 달성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시즌 데이비슨 대학의 주포였던 카터 콜린스, 켈란 그레이디가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이현중이 중심을 잡으며 순항중인 데이비슨 대학이다.
머틀 비치 인비테이셔널 베스트 5부터 애틀랜틱 10 컨퍼런스 이주의 선수 선정까지 팀의 에이스로 기량이 만개한 이현중은 NBA 진출에 성큼 다가서고 있다.
#사진_데이비슨 대학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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