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FIBA 3X3 챌린저 2022 와일드카드 선발전 개최

한필상 / 기사승인 : 2022-09-03 0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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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한필상 기자] 사천 FIBA 3X3 챌린저 2022 대회에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와일드카드 성격의 대회가 오는 9월 17일 충남 아산에 위치한 선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2022년 코리아투어에 참가중인 9팀과 코리아투어 오픈부 우승팀인 세 팀 중 신청한 팀들로만 경기를 갖는다.

국내 두 번째로 열리게 된 사천 FIBA 3X3 챌린저 대회에서 한국은 메인 드로우 직행 티켓 2장과 퀄리파잉 드로우 3장이 주어진 가운데, 이번 와일드카드 선발전을 통해 예선전 성격의 퀄리파잉 드로우에 출전한 팀을 선정한다.

9월 1일 현재 코리아투어 1, 2위를 달리고 있는 데상트 범퍼스와 태양모터스는 자동적으로 메인 드로우 출전 자격을 확정지었다.

코리아투어에 출전하고 있는 9팀 중 메인드로 출전 자격을 확보한 데상트 범퍼스, 태양모터스를 제외한 나머지 7팀과 오프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세 팀 중 FIBA 3X3 사천 챌린지 2022에 참가를 원하는 팀은 오는 8일 17시까지 참가 신청을 해야만 와일드카드 경기에 나설수 있다.

 

경기 방식은 참가팀 수에 따리 토너먼트 또는 리그전으로 열리며, 최종성적 1위 부터 3위까지  FIBA 3X3 사천 챌린지 2022 퀄리파잉 드로우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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