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지 프림의 극적인 3점 버저비터!
현대모비스가 어시스트 19-10, 스틸 8-4, 속공 4-1로 앞섰을 뿐, 리바운드 43-42,블록슛 2-2, 턴오버는 9-10으로 엇비슷. 3점슛은 오히려 9-6으로 가스공사가 더 많다. 2점슛도 22-22로 같다. 다만 파울이 19-24로 현대모비스가 적다.
승부는 자유투에서 갈린 셈! 현대모비스는 25개를 얻어 19개를 성공시켰고 가스공사는 10개중 9개를 적중시켜 10점을 앞선 것.
(현대모비스)
김태완은 40분 이상, 게이지 프림과 이우석이 35분 이상 코트를 누비며 강철체력을 과시.
신민석 함지훈 김국찬도 20분이상 코트에 머물렀으나 게이지 프림(41점) 이우석(15점)만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몰빵농구.
김태완, 함지훈, 신민석은 나란히 5점 기록. 알루마, 김현민은 9분가량 출장했지만 무득점. 김현수, 최진수는 벤치만 지켰을뿐. 딱히 승리를 거둘만한 요인은 없어 보인다.
(한국가스공사)
김낙현(12점) 벨란젤(12점) 앤드류 니콜슨(31점)이 36-38분여 출장하며 55득점을 합산.
신승민(8점) 김동량(6점)도 23-24분 코트에 머물며 제몫. 이대헌(5점) 차바위(2점)가 이날따라 난조를 보여 패배를 자초.
선수 전원 기용. 신인 신주영이 3쿼터 초반 기용됐으나 파울 1개만 기록하고 9초만에 아웃!
전반적으로 김낙현 합류 이후 경기내용은 좋아졌으나 결정적 순간 한방해줄 에이스가 없다.

사진출처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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