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무라 2회 벌금’ WKBL, 3라운드 페이크 파울 총 3건 적발

조영두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9 09: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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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WKBL이 3라운드 페이크 파울 3건을 적발했다.

WKBL은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페이크 파울 명단을 공개했다.

페이크 파울은 과도한 동작으로 심판을 속이는 행위를 말한다. WKBL은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해 매 라운드가 끝날 때 마다 페이크 파울 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3라운드에서는 2라운드와 마찬가지로 총 3건의 페이크 파울이 적발됐다. 타니무라 리카(신한은행), 심성영(우리은행), 이이지마 사키(BNK)가 이름을 올렸다.

WKBL은 페이크 파울 횟수에 따라 반칙금을 부과하고 있다. 1회 경고, 2회 20만 원, 3회 30만 원, 4회 이상부터 40만 원의 반칙금이 규정이다.

1라운드에서 페이크 파울을 범했던 타니무라는 총 2회 누적으로 20만 원의 벌금을 내야한다. 심성영과 사키에게는 경고 조치가 내려졌다.

한편, 페이크 파울 명단은 WKBL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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