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오는 26일 B.리그 챔피언결정전이 열리는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B.리그와 새 MOU를 체결한다. 현장에는 KBL 김희옥 총재, B.리그 시마다 신지 총재가 참석한다.
김희옥 총재와 시마다 신지 총재는 이번 MOU을 통해 양국의 유소년 농구 교류, 아시아쿼터 활성화, 오프시즌 기간 프로농구 교류전 편성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그 첫걸음으로 오는 7월 개최하는 KBL 유소년 클럽대회 U15 우승팀이 B.리그 유소년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KBL은 이번 MOU를 바탕으로 양국의 농구 경쟁력 및 전문성 제고, 더 나아가 아시아 농구 발전을 위한 다각적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사진_점프볼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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