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최초 5분할 전광판’ DB, 창단 20주년 기념 홈 개막전 진행

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2 10: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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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DB가 창단 20주년을 맞아 풍성한 홈 개막전을 준비했다.

원주 DB는 오는 5일 오후 2시 원주DB프로미 아레나에서 창원 LG를 상대로 2025-2026 LG전자프로농구 정규시즌 홈 개막전을 진행한다.

이번 홈 개막전은 창단 20주년을 맞아 원주 팬들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경기로 입장 관중 전원 창단 20주년 와펜 세트가 증정된다. 또한 선착순 2000명에게는 기념 떡과 야광 팔찌가 제공된다.

경기장 외부에서는 야외 이벤트 존이 운영되어 팬들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실내에서는 응원 피켓 꾸미기, 페이스 페인팅, 룰렛 이벤트, 럭키 드로우 등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되어 경기 시작 전부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창단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타임캡슐 세레머니, 선수단과 팬이 함께하는 그린라이트 세리머니가 의미를 더한다. 체육관 로비에는 구단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프로미 헤리티지 존’을 새롭게 구성, 운영되어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시즌부터 KBL 최초로 도입된 5분할 전광판을 활용해 역동적이고 화려한 비주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_DB 농구단 제공, 점프볼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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