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대표팀 이해란, 발 부상으로 낙마...대체 발탁 없다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8 10: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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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여자농구 대표팀 강화 훈련에 소집된 이해란(삼성생명)이 부상으로 낙마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8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2022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월드컵 대비 예비 엔트리 및 강화훈련 대상자로 선발되었던 이해란이 최근 발 부상 악화로 훈련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농구협회는 "대체 발탁 없이 15명이 그대로 훈련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지난 1일부터 진천선수촌에 소집돼 월드컵을 위한 담금질을 이어오고 있다. 대표팀은 이달 19일과 20일 라트비아와 청주체육관에서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사진_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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