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리그를 지배하고 있는 치나누 오누아쿠

양재성 객원 / 기사승인 : 2021-10-27 10: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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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나누 오누아쿠(사진 캡쳐 이스라엘리그 홈페이지)


조나단 모트리 (러시아 로코모티브 쿠반 / 전 전자랜드)

5경기 평균 30분 48초 출전 21.4점 7.4리바운드 1.8어시스트

10월 20일 안도라 전 32분 출전 29점 8리바운드 1어시스트

 

러시아로 향한 조나단 모트리는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올시즌 치른 5경기중 25점 이상을 기록한 경기가 두경기이며, 10월 20일 유로컵 데뷔무대에서는 안도라를 상대로 야투율 83.3%, 자유투 성공률 90%를 기록하며 29점을 폭격하는 등 매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치나누 오누아쿠 (이스라엘 비네이 허츠리야 / 전 DB)

2경가 평균 29분 출전 20.5점 13.5리바운드 2.5어시스트

10월 17일 하포엘 에일럿 전 34분 출전 21점 15리바운드 5어시스트

 

2019-2020시즌 DB에서 활약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던 오누아쿠는 크로아티아 리그를 거쳐 이스라엘에서 활약중이다. 단 2경기뿐이지만 평균 20.5점 13.5리바운드를 기록중일정도로 인상적인 득점력과 보드장악력을 보여주고 있다. 블록슛도 평균 2.5개나 된다. 평균 3.5 턴오버가 흠이다. 이스라엘 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유럽 최상위권 리그로 진출하는것 역시 꿈만은 아닐듯.

 

자키넌 간트 (프랑스 로아네 / 전 모비스)

5경기 평균 25분 24초 출전 10.2점 4.2리바운드 1블록

10월 9일 파리 전 28분 출전 14점 4리바운드 1어시스트

 

지난시즌 모비스에서 초반 퇴출되고 말았던 자키넌 간트는 프랑스의 로아네에서 커리어를 이어나가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것은 3점슛이다. 44.4%의 높은 성공률을 자랑하고 있다. KBL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수비력 역시 발군인데 5경기 연속 스틸을 기록하고 있다. 스틸과 블록 모두 평균 1개 이상을 기록중이다. 

 

기디 팟츠 (이탈리아2부 트레비글리오 / 전 전자랜드)

3경기 평균 25분 42초 출전 4리바운드 1어시스트

10월 3일 만토바 전 33분 출전 21점 4리바운드 1어시스트

 

18-19시즌 전자랜드가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하는데 공을 세웠던 단신 외국인선수 기디 팟츠는 이탈리아 2부, 네덜란드 등에서 활약하다가 이탈리아 2부로 복귀했다. 스코어러로 준수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기디 팟츠는 대학시절 명성에 비해서는 아쉬운 커리어를 보내고 있다.

 

# 글 / 양재성 객원기자

#사진캡쳐 / 이스라엘리그(I-BSL)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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