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케빈 듀란트(휴스턴)가 친정팀과 치르는 2연전을 결장한다.
현지 언론 ‘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듀란트가 앞으로 두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듀란트가 오는 25일 피닉스 선즈, 27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전망이다. 카라니아 기자는 “가족 문제”라고 설명했다.
듀란트는 올 시즌을 앞두고 휴스턴 로케츠로 이적했다.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 중이다. 14경기에서 평균 36분 1초 동안 24.6점 3점슛 1.7개(성공률 36.4%) 4.8리바운드 3.3어시스트 1.0스틸로 활약했다.
이에 힘 입어 휴스턴은 시즌 전적 10승 4패로 서부 컨퍼런스 5위에 자리했다.
공교롭게도 피닉스와 골든스테이트는 듀란트의 친정팀이다. 이번 결장으로 재회는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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