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GSW 비상' 드레이먼드 그린&제임스 와이즈먼 코로나 확진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8 1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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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는 선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드레이먼드 그린과 제임스 와이즈먼이 최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들은 트레이닝캠프에서 하차해 당분간 자가격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예상치 못한 선수들의 연쇄 이탈에 골든 스테이트는 온전한 전력을 갖추지 못했다. 지난 11월 클레이 탐슨이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2020-2021시즌을 일찌감치 포기하며 구심점을 잃었다. 여기에 코로나 확진자까지 발생하며 더욱 많은 선수들의 이탈이 발생했다.

지난 시즌 15승 50패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 들인 골든 스테이트는 이번 시즌 부활을 꿈꿨다. 그러나 계속되는 선수들의 이탈로 인해 시즌 준비에 차질을 빚게 됐다. 개막도 하기 전부터 휘청이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이러한 악재를 어떻게 이겨낼지 골든 스테이트의 새 시즌 행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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