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국가대표’ 윌리엄 나바로, 아시아쿼터로 삼성 입단

조영두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7 11:11: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조영두 기자] 삼성이 아시아쿼터로 필리핀 국가대표 나바로를 영입했다.

서울 삼성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시아쿼터로 필리핀 국적의 유망주 윌리엄 나바로와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97년생으로 올해 26살인 나바로는 현재 필리핀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움직임과 활동량이 좋고, 농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공·수에서 다양한 역할이 가능하다.

나바로는 지난달 17일과 18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렸던 평가전에서 필리핀 국가대표 소속으로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과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나바로는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2 FIBA 아시아컵 대회 종료 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 사진_삼성 구단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