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이지연 심판, FIBA U17 여자농구 월드컵 파견

조영두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6 11: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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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이지연 심판이 U17 여자농구 월드컵에서 휘슬을 분다.

KBL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지연 심판이 이달 9일(토)부터 17일(일)까지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열리는 2022 FIBA U17 여자농구 월드컵에 파견된다고 밝혔다.

이지연 심판은 2021-2022시즌까지 총 97경기(플레이오프 포함)에 출전한 KBL 5년차 심판이다. 또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21 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에서 국제대회 심판으로 출전한 바 있다.

# 사진_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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