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14일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2라운드 심판상 수상자로 이상준 심판을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상준 심판은 KBL 12년차 심판으로 14일 현재까지 플레이오프 포함 431경기에 출전했다.
한편, 연세대 출신 이상준 심판은 2004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로 원주 TG삼보(현 DB)에 지명됐다. 이후 서울 SK, 안양 KT&G(현 KGC), 인천 전자랜드(현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거치며 2011년까지 선수로 뛰었다. 2011년 6월부터 KBL 심판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_점프볼DB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