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브루클린 네츠의 케빈 듀란트가 자신의 게임 능력치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NBA 2K의 신작인 NBA 2K23은 최근 선수들의 오버롤을 확정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신작에서 가장 높은 오버롤을 부여받은 선수는 밀워키 벅스의 야니스 야데토쿤보다. 아데토쿤보는 이번 2K23 게임에서 97의 오버롤을 받았다.
아데토쿤보는 앞서 정규시즌 백투백 MVP를 거머쥐었고, 밀워키의 우승과 더불어 파이널 MVP를 받을 정도로 NBA에서 괴물 같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아데토쿤보 다음으로 오버롤이 높은 선수는 르브론 제임스(레이커스),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케빈 듀란트(브루클린), 니콜라 요키치(덴버), 조엘 엠비드(필라델피아)로 이들은 96의 오버롤을 받았다.
그런데 2K 측이 발표한 오버롤에 불만을 제기한 선수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듀란트였다. 듀란트는 NBA2K22와 동일한 오버롤 96을 받았는데, 정작 본인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듀란트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내 능력치가 99가 아닌 것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 어처구니가 없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참고로 듀란트는 지난 시즌 55경기에 나서 평균 29.9점 7.4리바운드 6.4어시스트의 기록을 남겼다.

*NBA 2K23 주요 선수 오버롤*

#사진_AP/연합뉴스, NBA2K, 케빈 듀란트 트위터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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