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배승열 기자] 익산에서 제5회 천만송이 3대3 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8일, 익산시농구협회가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주최한 '제5회 익산시 천만송이 3대3농구대회'가 열렸다.
전국에서 24개 팀이 대회를 위해 익산으로 모였다. 대회는 3개 종별(루키, 일반, 40대)로 진행됐다. 루키부에서는 전주 USC(United Sports Center), 일반부에서는 프라임스포츠, 40대부에서는 익산드림이 우승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3점슛이벤트를 통해 참가팀을 응원하러 온 가족들이 함께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보였다. 3점슛, 자유투 이벤트를 통해 몰텐공인구와 아잇스포츠 농구용품이 관객들에게 돌아갔다.
익산시농구협회 송재득 회장은 "익산이 3대3농구를 부흥시켜서 익산시와 함께 준비 중인 2023년 코리어투어 대회전에 3대3 농구 열기를 만들겠다"고 농구 발전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시상내역◆
▶루키부(20대부)
우승 전주 USC(United Sports Center)
준우승 전주굿
▶일반부
우승 프라임스포츠
준우승 정읍연합
▶40대부
우승 익산드림
준우승 전북올포원





#사진_익산시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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