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이 오리온을 만나 2연승을 노린다.
서울 삼성은 30일 잠실실내체육과에서 열린 2021-2022 KGC 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26일 삼성은 KGC를 만나 분위기 반전에 성공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중이다.
삼성의 이상민 감독은 “외곽을 봉쇄해야 이길 수 있다. 이승현을 견제하는 방법으로 준비했고 3점을 허용하지 않는 수비를 할 것이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또한 수비에 대해 “많은 연습을 하진 못했지만 선수들이 잘 따라오고 타이트하게 수비를 하고 상대 전술에 대해 빠르게 대처하면 이길 수 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수비가 중요하다. 파울로 인한 투 샷과 바스켓 카운트를 줄이면 실점이 반으로 줄 것이다. 우리 팀 파울이 다른 팀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글_잠실/이원준 인터넷기자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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