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상현 감독
Q. 지난 시즌부터 가스공사전에서 강하다.
지난 시즌과 멤버가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지난 시즌과는 큰 의미가 없다 생각한다. (김)낙현이가 오면서 가스공사도 변화가 있다. 낙현이 디펜스에 집중하고 낙현이와 니콜슨에 의해 파생되는 공에 집중하려 한다.
Q. 오늘 경기 준비
선수들에게 줄 거는 좀 주고 상대가 전 날 연장까지 하고 온 팀이다 보니까 트랜지션 게임이 좀 더 빨리 나오면 좋은 경기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Q. 정관장전에서 잘 되었지만 이후 선수들을 잡아주는게 중요한데
요즘 선수들이 이야기하면 잘 알아듣는다. 작년엔 내가 잔소리를 많이 했는데 올해는 고참들이 그런 부분들을 나서서 해주기 때문에 분위기를 잘 잡아준다. 우리팀이 왜 수비를 해야 하는지 본인들이 뭘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Q. 양홍석이 시즌 초반에 비해 경기력이 올라온 거 같은데
결국 (양)홍석이도 공격이 잘 풀려야 본인 기량이 올라오는 선수다.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수비를 해야 하는 부분은 해주고 공격을 할 수 있게 해주려고 한다. 공격적인 부분은 살아나야하기에 스트레스를 덜 주려고 한다.
*베스트5
창원: 유기상 이재도 양홍석 정인덕 마레이
대구: 신승민 김낙현 이대헌 벨란겔 모스
#사진_점프볼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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