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창원체육관에서 창원 LG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LG는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3번 모두 졌다. 아셈 마레이가 결장하거나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이날 역시 마찬가지다. 마레이의 일시 교체로 LG 유니폼은 입은 그리핀이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그리핀은 5경기에서 평균 10분 36초 출전해 5.6점 3.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대릴 먼로가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어 “마레이의 몸 상태는 나쁘지 않다”며 “정규리그 선수들은 하루 휴식이라서 D리그 선수들과 함께 4대4 훈련을 하면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LG는 이날 경기 후 30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홈 경기를 갖는다.
유기상과 두경민이 빠졌지만, LG의 공수 중심인 마레이가 돌아오는 것만으로도 팀 전력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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