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LG는 19일 창원체육관에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홈 경기를 갖는다.
LG는 지난 17일 안양 정관장과 원정 경기에서 106-77로 기분 좋은 승리를 챙긴 뒤 홈 코트로 돌아왔지만, 온전한 전력은 아니다.
커닝햄은 정관장과 경기에서 출전선수 명단에 포함되었지만, 출전하지 않았다. 이날 가스공사와 경기에서는 출전선수 명단에서 아예 빠졌다.
조상현 LG 감독은 “커닝햄이 오늘(19일)도 허리 때문에 안 들어간다. 마레이가 체력을 다 쏟기를 바란다. 안양에서 했듯이 흘러가는 가운데 (마레이의) 체력 안배를 할 거다”며 “(커닝햄은) 안양 도착하자마자 허리가 안 좋다고 했다. 검사를 받았었는데 경기를 못 뛰겠다고 했었다. 어제(18일) (창원으로) 와서 관리를 받았지만, 경기를 뛰기 힘들다고 통보를 받았다”고 커닝햄의 결장 소식을 알렸다.
커닝햄 대신 임동섭이 출전선수 명단에 포함되었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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