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현은 4월 4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벌어진 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6라운드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이로써 정규시즌 통산 743경기에 나선 이정현은 김주성(742경기)을 넘어 3위가 됐다. 역대 1위는 1029경기를 뛴 주희정, 2위는 855경기의 함지훈이다.
이정현은 2009년 KBL 데뷔 이래 한 번의 결장 없이 743경기 연속 출전 중이다. 연속 출전 기록은 압도적인 1위 기록이다.
사진=박상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