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최창환 기자] KB스타즈와 신한은행의 정규리그 마지막 맞대결 경기시간이 변경됐다. 사유는 중계방송사 편성 사정이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2일 “오는 2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 인천 신한은행의 정규리그 6라운드 경기 시간이 중계방송사의 편성 사정으로 인해 오후 6시에서 2시 10분으로 변경됐다”라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2시 10분부터 KBS 1TV를 통해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