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시장 한걸음, 정관장 ‘아이키커 하이’ 만난 유소년 농구 선수들

배승열 / 기사승인 : 2025-08-26 14: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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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배승열 기자] 유소년, 엘리트 농구 시장도 사로잡나?

정관장의 어린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아이키커 하이’가 어린 농구 선수들을 찾았다. 여름 방학을 맞아 많은 유소년 농구 대회가 열린 가운데 8월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서 열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에서 아이키커 하이가 유소년 선수들을 만났다.

경기장에서 만난 부평 PSB 김도훈 군은 "어떤 맛일까 궁금했는데, 딸기 맛이 나서 맛있게 먹었다. 키 크는데 도움을 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지도자이자 학부모이기도 했던 부평 PSB 박성재 원장도 평소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에 관심이 컸다. 박 원장은 “아들(정관장 박정웅)이 농구를 시작하면서 인터넷으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사준 경험이 있다. 아무래도 신뢰가 있는 기업이라 다른 부모님들에게도 정보를 공유한 적이 있을 만큼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시흥TOP 최시우 군과 그의 어머니 또한 “좋은 기회로 맛볼 수 있어 좋았다. 아무래도 익숙한 브랜드라 거리감이 없었다.”고 말했다.

지난 6월 말, 출시된 ‘아이키커 하이’는 국내산 통영 굴을 이용한 유산균발효굴추출물(FGO)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정관장 FGO키커포뮬러™’를 적용했다. 또 부원료로 식물혼합농축액 비타민 D, 칼슘 마그네슘 아미노산 등을 함유했다.

한편, 아이키커 하이는 올해 6 월 새롭게 론칭해, 출시 첫날 5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고 전했다. 키 성장과 건강에 관심이 큰 유소년 농구 시장에 아이키커 하이가 자리 잡고 시장을 손에 넣을지 주목받고 있다.

#사진_정관장 제공, 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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