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배승열 기자] 8월 3주차 i-리그가 5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주관하는 2022 농구 유·청소년 클럽리그(i-리그)는 전국 12개 시도 지역 19개 권역(서울·부산·인천·울산·경기·충북·충남·경남·전북·전남·제주·세종)에서 6월 18일 막을 올려 오는 11월까지 6개월 간 진행된다.
'유·청소년 클럽리그(i-League)'는 기초 리그를 활성화하고 유·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 사업으로 2013년 축구 종목에서 처음으로 도입됐고 농구에서는 올해 6월부터 그 시작을 알렸다.
최근에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전국 각지 유소년 선수들의 농구 열기가 더욱 불타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 열기를 계속해서 이어갈 8월 3주 차 i-리그는 세종(3,4회차), 인천 남동(2회차), 의정부(3-3회차), 창원(3회차), 화성수원(3회차) 등 총 5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사진_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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