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U16 아시아컵에 나갈 남자대표팀이 구성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4일 "오는 8월 31일부터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진행되는 2025 FIBA(국제농구연맹) U16 아시아컵에 출전할 U16 남자대표팀 최종 12인을 붙임과 같이 선발·확정했다"고 밝혔다.
류영준 감독을 U16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임하였으며, 이후 열린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2025 FIBA U16 아시아컵에 출전할 최종 12인을 선발했다.
최종 명단에는 박태준, 박범윤(이상 용산고), 신유범(경복고)을 비롯해 김태영(광신중), 이승현(화봉중), 윤성민(삼일중) 등이 포함됐다.
류영준 감독이 이끄는 U16 대표팀은 상위 4개국에 주어지는 2026 FIBA U17 남자농구 월드컵(튀르키예, 2026. 6. 27. ~ 7. 5) 출전권 획득을 위해 오는 8월 1일 소집하여 약 4주간의 강화훈련을 거친 뒤 격전지인 몽골로 떠날 예정이다.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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