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에 욕설?’ 프림, KBL 재정위원회 회부

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4 1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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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외국선수 게이지 프림이 KBL 재정위원회에 회부된다.

KBL은 14일 “오는 15일 오전 10시 KBL 센터에서 프림에 대한 재정위원회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사유는 심판 판정에 대한 부적절한 언행이다. 정확히 표현하면 욕설이다.

KBL은 프림에 대해 “지난 10일 고양 캐롯과의 홈경기에서 4쿼터 초반 심판 판정에 대해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현대모비스 측은 이에 대해 “혼잣말에 욕설이 있었는데 심판을 향해 욕설한 것으로 생각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사진_점프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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