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신인 김진모-최주영의 특별훈련

배승열 / 기사승인 : 2021-10-27 15: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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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 끝!"


KBL D리그가 27일 경기도 이천 LG 챔피언스 파크에서 개막했다. 이번 D리그에는 KT가 참여해 총 8개 팀(DB, SK, LG, KCC, KT, 한국가스공사, 현대모비스, 상무)이 참가한다.

개막전은 한국가스공사와 LG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각 팀당 2번씩 맞붙어 풀리그 형식으로 진행, 상위 4팀이 플레이오프를 거쳐 우승팀을 가린다.

한편, 개막전을 앞두고 한국가스공사의 두 신인 김진모와 최주영은 "역도 훈련을 통해 밸런스가 좋아지고 있다"고 프로 적응기를 알렸다.

두 선수의 더 많은 이야기는 네이버TV에서 점프볼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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